
울둘째 효진이가 태어난지는 이제 76일이 되었답니당.
첫째때도 하기스 골드를 쓰다가 가격의 압박으로 일본의 메**로 잠깐 외도를 했었드랬어요.
그리고 2년몇개월뒤...효진이가 태어나고
또 고민이 되더라구요.
이번엔 무슨 기저귀를 써야 하지?
사람들도 우리나라에선 그래도 하기스 골드가 젤 좋지 않아? 라고 하고
우리 아기 엉덩이는 소중하니까 가격의 압박은 있지만 하기스 골드로 선택했어용.
근데 신생아때는 응아가 수시로 묻어나와서 기저귀를 자주 갈아야 하는데
쪼메 아깝더라구요.
그래도 여지껏 아무 짖무름, 발진 없이 지내온건 하기스 덕분이겠죠.
흡수력이 안좋으면 애기들 자주 깨곤 하는데 울딸은 잘잘땐 5시간까지 끄덕 없네용^^
그럼 하기스의 이미지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죵

은 현재 효진이가 사용하고 있는 단계이구요.



단계마다 갯수가 틀려요.
단계가 올라갈수록 갯수는 줄어용~~ㅜㅜ
귀여운 그림들과 작고 앙증맞은 여아용 스몰사이즈
오줌알림기능이 있어 기저귀의 노란선이 초록으로 변하면 기저귀를 갈면 되요.
기저귀안을 안만져봐도 선의 색이 바뀌면 갈아주면 되죠.
그리고 우리아가 편안함의 기본인 허리밴드와 접착밴드
접착밴드는 뗏다붙였다를 여러번해도 잘붙어서 좋구요.
허리는 딱 맞게 감싸안아서 좋아요.
기저귀의 사이즈는 몸무게에 맞춰서 선택하심되구요.
울딸 벌써 몸무게가 6킬로가 넘어요.
허벅지가 탱실한 관계로 살짝 조이기 시작.
이번구입량까지 쓰고나면 3단계로 넘어가야 하지 싶네요.

그리고 하기스의 빼놓을수 없는 이벤트
선물대잔치.
하기스기저귀봉지의 하단에 보면 점수가 있는데 그걸 차곡모아 두었다가
선물대잔치시에 우편으로 보내면 점수합계하여 해당되는 선물을 드린답니당.
저도 부지런히 모아야 겠어요.


그럼~~ 하기스와 함께여서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효진이의 사진을 감상해보실까요?



으앙~~ 울다가 기저귀를 갈면 시원하고 뽀송한 느낌이 좋은지
금새 헤헤헤~~


엄마의 요구에.
아직 고개도 못가누는 70여일된 우리 효진이.
하기스기저귀를 베게삼아 업드리당.
에구구~~ 힘들지...?


하기스 모델해도 될만큼 미모를 자랑하는 울딸이죵*^^*



하기스와 함께여서 뽀송한 엉덩이, 발진없는 엉덩이를 유지할수 있었던 울효진이~!
그 보답으로 살인미소를 날려주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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