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자운영 꽃이 이처럼 수줍게 피었습니다.

조건에 따라 덜, 들 피었을 수 있는데요...

어느 봄꽃 못지않게 화사하면서도 검소하게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이런 자운영을 볼 때마다 그냥 스쳐가는 풀 한 포기라도 그냥 지날칠 수 없구나 하는 마음이 한 순간 일음을 어쩔 수 없게 되네요...!!


에스피공구 내양말 훔쳐보지마셈 희망 담은 편지 유앤씨 느림의 지혜 yes girl ♡ 미각여행 그릭 물망초 곱게 피던날 일상은 카메라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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